수원시보도자료 20170615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융복합 기획공모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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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1,352
작성일 : 17-06-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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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융복합 기획공모' 사업 선정 -'굿바이 인계동 10구역 골목길', '너와 나의 이야기, 우리동네이야기는 라디오를 타고' 등 2개 사업- |
| 보도일시 | 2017.6.15.(목) 배포 | 담당부서 |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
| 관련자료 | 담당팀장 | ||
| 사 진 | 담당자 | 김승일(031-280-6315) |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연 ‘지속가능도시를 위한 융복합 기획공모’에서 ‘다올공동체’의 ‘굿바이 인계동 10구역 골목길’, ‘해님달님작은도서관’의 ‘너와 나의 이야기, 우리동네이야기는 라디오를 타고’ 등 2개 사업이 선정됐다.
‘굿바이 인계동 10구역 골목길’은 재개발로 사라지게 될 마을(인계동) 주민들 모습을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제작하는 사업이다. 주민들은 마을공동체 활동을 하며 재개발로 인한 문제를 긍정적으로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너와 나의 이야기, 우리동네이야기는 라디오를 타고’는 청소년과 성인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교육을 하고, ‘마을 공개방송’ 프로그램을 마련해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장(場)을 만드는 사업이다. 대상 지역은 지동이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15일 권선구 더함파크에서 선정 단체들을 대상으로 사업 진행 방법을 설명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각 사업의 총괄기획가를 지정했다. 선정 단체는 총괄기획가와 함께 사업계획을 보완한 후 지속가능도시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조건부로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업은 11월 말까지 이뤄진다.
지속가능도시재단은 지속 가능한 수원시를 만들 수 있는 융·복합형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5월 수원시 공모사업에 1회 이상 참여한 마을공동체 추진 주체를 대상으로 공모전을 열었다. 공모는 ▲지역 거점형 ▲공간(시설) 거점형 ▲주제 중심형 등 세 분야를 대상으로 이뤄졌고, 5개 사업이 접수됐다.
‘굿바이 인계동 10구역 골목길’은 주제 중심형, ‘너와 나의 이야기, 우리동네이야기는 라디오를 타고’는 공간 중심형 사업이다.
안상욱 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융복합 기획공모가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마을만들기 추진 주체가 활동할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