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70616 동 단위 통합 거버넌스로 지역사회보장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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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1,209
작성일 : 17-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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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단위 통합 거버넌스'로 지역사회보장 활성화 -수원시, '지역사회보장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 주제로 정책토론- |
| 보도일시 | 2017.6.16.(금) 배포 | 담당부서 | 사회복지과 복지자원관리팀 |
| 관련자료 | 담당팀장 | 황호성(031-228-3223) | |
| 사 진 | 담당공무원 | 박선하(031-228-2488) |
지역사회보장체계를 효과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동(洞) 단위 통합 거버넌스’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수원시가 15일 권선구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수원시 지역사회보장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연 ‘수원 시민의 정부 정책토론회’에서 김주석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은 “시장이 위촉한 위원들로 구성된 주민조직이 동 행정업무를 돕는 ‘동 단위 통합거버넌스’로 지역사회보장 거버넌스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주민참여(민관협력)에 기반한 지역사회 보장’을 주제로 발표한 김 연구위원은 “동 단위 통합거버넌스는 주민조직이 주민생활과 밀접한 동 행정업무를 협의하는 형태로 이뤄진다”면서 “또 각종 교육, 행사 등 순수 근린(近鄰) 자치를 행정과 협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위원은 “지역사회보장에 민관협력이 이뤄지면 복지 사각지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며 “현재 행정재원만으로는 지역사회보장이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주석 연구위원의 주제 발표와 고경아 경기도따복공동체지원센터 경영기획본부장, 정시영 한국주민운동교육원 대표, 오민수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 김윤희 수원YWCA소규모요양시설 관장의 지정토론으로 진행됐다.
‘시민참여를 중심으로 한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을 주제로 토론한 김윤희 관장은 “시민참여를 중심으로 하는 협의체를 효과적으로 운영하려면 먼저 시민의 관심을 불러일으켜야 한다”면서 “또 시민이 무엇에 관심을 두고 있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끊임없이 연구하고, 시민들을 끊임없이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