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70910 수원시 농업기술센터, 2017 수원시 시민농업대학 졸업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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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2,264
작성일 : 17-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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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농업기술센터, '2017 수원시 시민농업대학' 졸업식 열어 -귀농귀촌과 50명, 발효가공과 23명 등 73명에게 졸업증서 수여- |
| 보도일시 | 2017.9.10.(일) 배포 | 담당부서 |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팀 |
| 관련자료 | 담당팀장 | 정순아(031-228-2561) | |
| 사 진 | 담당공무원 | 최병훈(031-228-2554) |
‘2017 수원시 시민농업대학’ 졸업식이 9일 수원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올해 시민농업대학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귀농귀촌과와 발효가공과로 나눠 분야별 전문 강의와 실습, 현장견학 등 주 1회 20회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귀농귀촌과 50명, 발효가공과 23명 등 73명이 졸업증서를 받았다. 입학생 76명 중 96%가 무사히 학업을 마쳤고, 그중 36명이 개근했다. 졸업증서는 전체 교육시간의 75% 이상을 이수한 수강생에게 수여한다.
또 졸업생 중 김원규씨(발효가공과) 등 4명이 성실한 수업 참여와 우수한 성적으로 수원시장상을, 정미홍씨(귀농귀촌과)와 정은아씨(발효가공과)가 각 과를 위해 봉사한 공로로 시민농업대학장 표창을 받았다.
박현자 시민농업대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성실히 수업에 임해 이 자리에 오신 졸업생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동안 배운 영농지식을 현장에서 맘껏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시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시민농업대학은 농업 경쟁력 제고와 농업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분야별 전문가와 선도 농가의 농업인을 초빙해 수준 높고 현장감 넘치는 교육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