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보도자료 20170922 염태영 수원시장, "사회적 약자가 편안한 모두를 위한 포용성 있는 도시 만들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 박미서
조회수 : 2,622
작성일 : 17-09-25 00:00
관련링크
본문
| 염태영 수원시장, 사회적 약자가 편안한 '모두를 위한 포용성 있는 도시' 만들 것 -염태영 수원시장, 우만종합사회복지관 개관 25주년 기념식 참석- |
| 보도일시 | 2017.9.22.(금) | 담당부서 | 사회복지과 복지정책팀 |
| 관련자료 | 담당팀장 | 김상길(031-228-2634) | |
| 사 진 | 담당공무원 | 정덕섭(031-228-3211) |
“아동·여성·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가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포용성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22일 WI컨벤션(팔달구 우만동)에서 열린 우만종합사회복지관 개관 25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1992년 수원시 복지관 중 두 번째로 문을 연 우만사회복지관은 교육·장학사업, 지역사회복지사업, 보육사업 분야에서 16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활동하는 자원봉사자가 연간 7000여 명, 하루 평균 이용자가 1000여 명에 이른다.
염 시장은 기념식 축사에서 “우만종합사회복지관이 4반세기를 한결같이 이 자리를 지켜온 것은 열정과 사명감으로 묵묵히 일해온 직원,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주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친구로, 정보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거점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은 ▶우만 어린이집에서 준비한 식전 축하공연 ▶칠순·팔순·구순 잔치 ▶우만종합사회복지관 기념 동영상 상영 ▶자원봉사자·후원자·지역주민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 참석한 어르신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눈 염 시장은 “우리 시는 아동·여성·고령 친화도시로 인증받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자치단체”라며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평생 동안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