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동향

수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설립 1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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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수원시정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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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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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4-10-3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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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라이부르크시 부서장, 탄소중립 시민위원회, 시민, 수원시 공무원, 원내참석

2024년 10월 25일(금) 13:30에 일월수목원 히어리홀 대강당에서 수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설립 1주년 기념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당일 세미나에는 수원시와 자매결연 도시인 독일 프라이부르크 부서장, 탄소중립에 관심이 있는 시민위원회 및 시민과 수원시 공무원 등이 참석하고, 센터가 개설된 수원시정연구원에서도 다수가 참석하여 활기를 띠었습니다.


주제발표는 프란치스카 브라이어 부서장(독일 프라이부르크)의 "프라이부르크의 기후 보호 정책", 강은하 센터장의 "수원시 탄소중립정책의 현재와 미래", 박찬 교수(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의 "수원시 기후위기정책 및 정책 리빙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서 패널 및 플로어 토론이 진행되었는데, 토론참석 전문가와 시민 모두 재생에너지 비율 확대, 탄소중립 관련 기관과 단체 간의 상호 모니터링, 학생에 대한 탄소중립 교육의 의무화에 대해서 공감하고,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해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수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중립 소통프로그램(세미나, 간담회, 포럼)을 총괄 운영하여 시민과 전문가 간의 소통을 돕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고려대 산학협력단과의 MOU 기념 세미나(4/24), 탄소중립 세미나&간담회(4/25), 정의로운 전환 세미나(9/11)에 이어서 당일에 개최된 센터 설립 1주년 기념 세미나까지 총 4회 개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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