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차량 부제 참여로 기대되는 감축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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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탄소중립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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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차량 부제 참여로 기대되는 감축 효과
차량 부제 시행 효과
- 수원시에서 공공 차량 2부제와 민간 차량 5부제 자율참여가 시행될 경우, 에너지 소비와 탄소배출을 줄이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 하루 평균 원유 약 390배럴, 비용 약 1억 2천만 원을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탄소배출량은 하루 약 168톤, 초미세먼지는 약 1.7kg 감축 효과가 있습니다.
- 특히 민간 차량의 자발적 참여가 전체 감축 효과를 크게 높이는 핵심 요인입니다.
감축 효과 산정 근거
- 참여율: 에너지경제연구원 (‘26.4.10.) 정부 차량 부제 시행에 따른 원유 소비량 예측 보고자료 참조
- 2006 IPCC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가이드라인(2019 개정), 원유 배럴당 0.43tCO2eq 적용
- 공공부문은 전체 종사자 3,805명 중 60%가 승용차 출퇴근을 한다고 가정(수원시 승용차 분담률 62.4%를 60%로 조정 적용(경기도교통정보센터, 2021년말 기준)), 민간부문은 2025년 말 등록차량 55만대 중 30%가 부제에 참여하는 조건으로 산정했으며, 차종 비중, 일평균주행거리 22km, 연비, 리터당 2,000원 가격 등을 반영해 산정한 것으로, 실제 정책 시행 시 효과를 가늠하는 기초자료로 활용 목적.
출처
- 관계부처 합동,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경계’ 격상」, 2026.4.1.
- 에너지경제연구원, 「차량 운행 제한 및 재택근무 시행에 따른 석유제품 수요 절감 효과 분석」, 2026.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