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탄소중립 역량 강화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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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탄소중립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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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 여는 탄소중립의 미래,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다
행사 개요
- 수원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2026년 6월 11일 「지방 탄소중립 역량 강화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지역 탄소중립 정책의 추진 방향과 현장 과제를 공유
- 이번 컨퍼런스는 ‘탄소중립을 향한 동행, 지역이 여는 미래’를 주제로 개최
- 중앙과 지방정부, 기후위기 대응위원회, 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들이 함께 지역 주도 탄소중립 이행 방안을 논의
주요 발제 내용
-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
- ‘기후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경기도 기후·에너지 정책’을 주제로 발표
- 경기도의 기후·에너지 조직 운영, 재생에너지 확대, 기후행동 참여 정책 등을 소개
- 오홍식 제주 기후위기대응위원회 민간위원장
- 제주도의 도민 참여형 탄소중립 거버넌스 사례 발표
- 탄소중립 허브로서의 제주 비전과 지역 참여 기반의 추진 방향 공유
- 남광현 대구 탄소중립지원센터장
- 데이터 기반 탄소중립 이행체계 구축 필요성 제안
- 지역 온실가스 데이터 활용과 탄소중립지원센터 기능 고도화 방안 강조
- 박정현 국가 기후위기 대응위원회 기후적응·소통협력 분과위원장
- 지역 탄소중립 실행력 강화를 위한 방향 제시
- 지방정부 간 연대, 시민참여 확대, 탄소중립지원센터 역할 강화 필요성 강조
종합토론 주요 내용
- 라운드테이블 종합토론에서는 중앙과 지방의 역할 분담, 기후위기 대응위원회의 실질적 운영, 지역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안정적 운영 기반 등이 논의되었음
- 또한 데이터 접근성, 전문인력 확보, 예산 지원, 광역-기초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음.
- 수원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토론자로 참여해 센터가 시민 접점 조직을 연결·지원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함.
- 지역 배출량과 정책 여건 변화에 대한 데이터 기반 정보 제공 필요
- 지역 특성에 맞는 탄소중립 정책 모델 발굴 필요
- 전문인력, 안정적인 운영기간, 센터의 자율성 확보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