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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찾은 수원의 매력과「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추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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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수원시정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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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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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서: 도시데이터분석실
  • 연구진: 박민진, 박영미
  • 발행일: 2026-10-02
  • 발행호수: 제150호

본문

요약
수원 하면 역시 수원화성…시민 10명 중 9명이 인정한 수원의 얼굴
  • 수원만의 매력 자산으로는 94.2%가 수원화성 관련 자원을 선택해 수원화성이 수원 관광의 압도적 상징임을 재확인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10명 중 7명 인지, 8명은 추천 의향
  • 수원 방문의 해를 인지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확산 가능성이 높음

수원화성 하나에 기대는 관광, 이제는 ‘연결’이 필요할 때
  •  수원화성 중심의 관광 정체성은 강점이나, 다양한 방문객을 끌어들이는 데 한계로 작용할 수 있어 4개 구별 자원을 묶은 차별화된 경험과 이동 지원 서비스 제공 필요

시사점
4개 구별 자원을 연결하여 머물고 싶은 수원으로 도시 이미지 확장
  • 구별 특화 자원(팔달구-역사, 장안구-쇼핑·문화, 영통구-자연, 권선구-복합 체험)을 연결하는 ‘수원 순환 관광 코스’를 개발하고, 갈비·통닭·베이커리·카페 등 음식 상권과 연계를 강화하여 ‘머물고 싶은 수원’으로 도시 이미지를 확장하는 전략 필요
오직 수원(Only Suwon) 콘텐츠와 순환형 무상 버스로 성과 확산
  • 시민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실제 방문객 유입으로 연결하는 실행 전략 중요. 할인·쿠폰 이외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연계한 인센티브 설계 필요
  • 특히, 무상 순환버스로 관광 동선을 수원화성에서 4개 구 까지 시공간적으로 넓혀, 관광 성과가 시 전역에 확산되도록 단거리 노선 설계 및 재원 마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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