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민의 웰빙과 공동체 역량 -지속가능한 포용적 공동체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
- 연구진: 변미리, 박민진, 박영미
- 발행일: 2026-01-06
- 발행호수: 제119호
본문
요약
수원시민 삶의 질 만족도 ‘양호’, 78.5% 시민으로서 자부심 느껴
- 수원시민의 행복과 웰빙은 행복감, 스스로에 대한 가치, 건강상태, 전반적인 삶의 질 만족도 등을 통해 측정
- 수원시민의 ‘행복감’은 70점으로 ‘전반적으로 행복한 상태’로 해석 가능하며, ‘내 삶에 만족’한 항목의 평균점수는 67점으로 삶의 질 상태는 ‘양호’한 편임
수원시민 ‘동네 소속감’ 고연령층과 영통구에서 높게 나타남
- 공동체 역량을 나타내는 동네 소속감, 동네에 대한 애착, 이웃과의 관계 등의 항목에서 60점~65점 사이로, 공동체성 강화를 위한 정책지원 필요
정책제언
수원시민 삶의 질과 공동체 지속을 위한 과제
- 수원시민의 삶의 질과 공동체 역량을 체계적으로 진단·축적·확장함으로써 현재의 ‘양호’한 수준 증진을 위한 사회적 자본 구축 정책 개발 필요
- 수원시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삶의 질 현황 모니터링과 데이터기반 정책개발 시스템 구축(예: 삶의 질 데이터 기반 정책개발과 정책입안을 위해 ‘수원시 사회역량 인덱스’(가칭) 등 한눈에 수원시의 공동체성을 파악할 수 있는 항목 개발)
- 글로벌 도시로서 수원시 사회역량을 브랜딩화하기 위한 국제네트워크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