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I Brief

수원시 저출생 동향과 대응방안

페이지 정보

작성자 : 수원시정연구원
|
조회수 : 265

바로보기

다운로드

  • 부서: 도시경영연구실
  • 연구진: 이영안 연구위원, 최고훈
  • 발행일: 2024-11-26
  • 발행호수: 2024년 제30호

본문

요약
최근 5년간(`19~`23) 경기도 주요 도시 저출생 및 혼인 현황
  • 수원시에 가임 여성이 가장 많이 거주하나 지속 감소, 화성시는 지속 증가 추세 
  • 수원시 출생아 수를 화성시가 추월했으며 지속 감소, 화성시는 `23년 소폭 상승
  • 수원시의 합계출산율은 경기도 주요 도시 중 최하위 수준(`23년 기준 0.68명)
  • 경기도 주요 도시의 혼인건수는 수원시가 가장 많음(수원>화성>용인 순)
수원시민 저출생 원인 및 육아휴직자 현황
  • 저출생 원인 1순위, 남녀 모두 ‘자녀양육의 부담’ 응답(남성 30.7%, 여성 33.9%). 2순위는 성별 차이(남성 ‘주거비 부담’ 21.9%, 여성 ‘일가족 양립 여건과 환경 미흡’ 22.3%)를 보임(`22년 기준)  
  • 수원시 육아휴직자 지속 증가, 구별로는 영통구(7,378명)가 가장 많고 장안구(584명)가 가장 적음
  • 육아휴직자 성비 차이는 팔달구(5.4배)가 가장 크고, 영통구(2.6배)가 가장 적음
정책제언
수원시 인구구조 및 수원시 특징을 활용한 신규 정책 개발
  • 구별 거주 인구의 연령별 구조 및 연령별로 필요한 양육 지원 정책수요 선제적 파악 
  • 수원시가 보유하고 있는 차별화된 자원(예: 지역별 산업·문화·교육자원) 파악 및 시민의 수요와 자원을 결합하는 정책 시행 검토
개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 정책 개발 강구
  • 수원시는 출산 관련 현금성 급여 및 출산 이후 산모·아동에게 현금 또는 서비스를 지원 
  • 일본의 반주형(방문과 면담을 통해 가사·육아 멘토링 및 직접 지원 서비스 제공) 정책 및 미국(정신건강 서비스), 독일(언어발달 지원 서비스), 스웨덴(미디어 교육)의 사례를 참고하여 양육 지원 정책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