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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철도 개통 이후 수원시 교통체계 변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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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수원시정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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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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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서: 데이터분석센터
  • 연구진: 김도훈, 이지원
  • 발행일: 2025-12-03
  • 발행호수: 제112호

본문

요약
’30년 5개 광역철도 신규 개통으로 철도역 확대 예정(14→22개)
  • 광역철도 인프라 확충 외에도 도시공간의 재편 및 시민의 통행패턴의 구조적 변화 예상
    • 광역철도망 완성 이후 종합적인 교통체계 변화상에 따른 통합 분석은 부족한 실정
신규 광역철도 개통 이후 6개 현안에 대한 예측 결과 도출
  • [장래 광역철도 통행수요] 전체 철도 이용량 1.5배 이상 증가
    • 경부선 및 수인분당선의 통행 집중도 완화
    • 신분당선·GTX-C·동탄인덕원선 중심 새로운 교통축 형성
  • [교통수단 분담] 일평균 205만 통행 중 18,685 통행이 광역철도로 전이
    • 승용차, 택시, 버스 이용자는 지하철과 버스+지하철 수단으로 전이
  • [통행경로] 현재 노선(경부선·수인분당선)에서 신규노선(GTX-C·동탄인덕원선·신분당선)으로 하루 약 100,000 통행 이동
    • 서울 접근성 향상으로 남북 이동 축 변화
  • [환승역 통행량] 환승통행량 현재 대비 약 2.6배 증가
    • 수원역 중심에서 화서·영통·망포 등 새로운 역세권의 개발 잠재력 확대
  • [주요도로 교통량] 일 교통량 약 37,000대(1.7%) 감소
    • 도심 교통 혼잡 완화
  • [광역철도 접근성 취약지역] 역세권 외곽 주거지역, 산업단지 및 외곽 개발지역, 구 경계 및 철도역 간 중간지역에서 발생
정책제언
[단기] 광역철도와 버스 연계형 환승체계 구축 필요
  • 철도와 버스의 상호 경쟁관계에서 보완관계 교통수단으로 전환될 수 있는 새로운 대중교통 운영체계 필요
    • 수원역 중심의 버스노선 단축·통합·폐선
    • 주요거점 간 간선버스 노선 신설
    • 주요 환승역사 지선버스(마을버스) 연계 강화
[중장기] 순환형 BRT 체계를 통한 광역철도망 보완
  • 거점중심(수원역)에서 향후 화서·영통·수원월드컵경기장 등 다핵형 중심 역사로 전환 예정
    • 다핵형 중심역사를 연결하는 순환형 BRT를 구축하여 광역철도 접근성 취약지역 주민의 대중교통 편의성 증진